열린우리당 울산시당은 오늘(8\/25) 오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 국립대
신설과 관련해 노무현 대통령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질 것이라며, 다만 울산시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경쟁력있는 대학을 신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열린우리당 울산시당은 현재 울산시가
부담하는 것으로 돼 있는 대학설립 건축비
절반을 대학발전기금으로 환원시키는 방안을
정부와 긴밀히 협의중이라며, 조만간 건축비
문제를 결론짓고 다음달 중순 국립대
신설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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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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