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의 부분파업이 시작되면서
회사측의 손실액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오늘(8\/25) 실시되는
2시간 부분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은
2,165대로 3백14억여원의 생산손실을
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와함께 내일(8\/26) 6시간의 부분파업으로
6,238대 생산차질과 8백92억여원의 손실이
예상됩니다.
특히 생산차질이 예상되는 차량가운데
수출물량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
다음주부터 파업의 수위가 높아질 경우
물량확보에 비상이 걸릴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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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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