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6회 전국체전에서 활약할 자율
서포터즈 참여기관 배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전국체전에서 시민자율
서포터즈에 참여하는 265개 기관과 118개
기업체,기타 단체 134개 등을 경기장별로
배정해 응원과 선수단 격려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6일 각 시도 선수단과의
자매결연단체와 서포터즈 담당공무원 104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전 실무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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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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