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생산된 황금배가 미국시장에
올해 첫 수출됩니다.
울산원예농협은 오늘(8\/25) 울주군 청량면
율리사업소에서 미국 수출용 황금배 13.6톤을 컨테이너 박스에 포장해 부산항으로
출발시켰습니다.
울산원예농협에 따르면 기존에 수출해오던
신고 품종은 미국 교포들이 판매 대상이었지만 껍질이 얇고 크기가 작은 황금배는 미국인들이 선호하는 품종으로 현지 수퍼마켓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황금배는 생산농가가 적고
저장성이 낮아 나머지 미국 수출 물량 650톤은
대부분 신고 품종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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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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