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8\/25)
동구 주전 해안가 주변 식당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도박장을 개장한 44살 김모씨에
대해 도박장 개장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천3년 9월부터 두달동안 모두 12차례에 걸쳐 주전 해안가
일대에서 남여 20여명이 참여하는 도박장을
개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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