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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열쇠 복사해 금품 턴 30대 검거

유영재 기자 입력 2005-08-25 00:00:00 조회수 4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25) 친구집 열쇠를 몰래 복사해 금품을 훔친 35살 이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25일 울주군
온양읍 자신의 남자친구 집 열쇠를 몰래 복사해
가전 제품과 귀금속 등 3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또 지난달 26일 북구 정자동 김모씨
집에 몰래 들어가 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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