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25) 친구집 열쇠를 몰래 복사해 금품을 훔친 35살 이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25일 울주군
온양읍 자신의 남자친구 집 열쇠를 몰래 복사해
가전 제품과 귀금속 등 3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또 지난달 26일 북구 정자동 김모씨
집에 몰래 들어가 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