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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138.5mm 등 집중호우, 침수 피해

입력 2005-08-25 00:00:00 조회수 158

밤사이 울산지역에 집중호우를 뿌렸던 호우경보는 오늘(8\/25) 새벽 5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정자에는 138.5mm라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으며, 간절곶 108.5mm. 울산 도심은 66mm의 비가 내렸습니다.

폭우가 쏟아지면서 울주군 서생면 솔개마을 주민 30여명이 집이 침수돼 대피했으며, 온산읍 회야강에선 차량 3대가 4시간동안 고립되기도 했습니다.

도로 곳곳도 침수되고, 크고 작은 교통사고도 이어졌습니다.

울산시 재난대책본부는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접수되고 있지 않으며, 날이 밝는데로 정확한 피해 집계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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