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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3> 지역 현안

최익선 기자 입력 2005-08-24 00:00:00 조회수 70

◀ANC▶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현대자동차 노사 마찰과
국립대 설립 등 지역 현안 문제에 대해서도
시민들의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전재호기잡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는 주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노조의 무리한 요구라고 응답한 사람이 41%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노조내 강경파의 득세 25.5%, 회사측의 무성의한 협상 자세 14%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국립대 확정 발표가 계속 연기되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와 울산시와의
정치적 마찰이 21.4%, 울산시의 안일한 대처
20.6%,정부의 무책임 15.8%,지역 정치인
무능력 14.7%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배치에서
울산지역에 11개 기관이 배정된 것에 대해서는
매우 만족한다 10.4%,대체로 만족한다 64.9%로
긍정적인 답변이 부정적인 답변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오는 10월에 열리는 전국 체전 준비도 매우 잘되고 있다가 3.6%, 잘되고 있는 편이다가 54.4%로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습니다.

이에 반해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기업사랑
운동에 대해서는 별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가 50.3%로 부정적인 평가가
많았습니다.

이번 여론 조사는 울산MBC의 의뢰로
코리아리서치센터가 지난 21일 하루동안
울산지역 성인 천17명을 대상으로 전화를
통해 실시됐으며,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입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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