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9개 마을 주민 200여명이
울주군과 울주군의회에 청원한, 방폐장 유치에
대해 엄창섭 울주군수가 검토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엄군수는 현재 주민들의 청원여부가 사실인지
확인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방폐장 유치 마감일이 일주일도 채 남지않은
상태여서 군의회와 군민들의 의견 청취를 할
시간적 여유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남울주협의회가 방폐장 유치를
위한 기자회견을 예정했다가 취소하면서
지역내 혼란만 가중됐다며 더 이상의 논란은
불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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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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