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테러 대비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오늘(8\/24) 남구 고사동 SK 울산공장에서
군, 경찰 등 36개 유관기관과 관계자 4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 헬기 등 68대의 장비가
동원돼 실제상황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훈련은 적의 특수요원 10여명이 SK
울산공장에 침투, 시설을 파괴해 50여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하자 이에 대응하는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진행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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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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