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벼베기가 오늘(8\/24) 오전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봉계황우쌀 단지
이동우씨 농가에서 실시됐습니다.
지난 4월 27일 가장 빨리 모내기를 실시했던
이씨는 4개월만에 천800여평의 논에서
40kg들이 97가마를 수확하는 기쁨을
안았습니다.
이번에 생산된 쌀은 추석전에 시판돼
가마당 8천원 가량 높은 5만8천원선에서
거래될 예정입니다.
올해 울산지역 전체 모내기 면적은
7천650여헥타르로, 앞으로 태풍 등 기상재해를 입지 않을 경우 풍년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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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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