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은 오늘(8\/23)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6일 경주시의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리장
유치 신청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북구청은 인접한 경주시가 방폐장 유치신청을
철회할 것과, 산업자원부에 방폐장 유치
결정시 실시되는 주민투표를 동일 영향권에
있는 주민 전체에 실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산업자업부가 북구민들의 요구를
외면하고 방폐장 유치 신청을 처리할 경우
1인시위와 서명운동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저지 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