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경부고속도로에서 발생한 탱크로리
사고로 식수원인 사연댐에 경유 수천리터가
흘러 들어가자 울주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독물 운반업체에 대한 일제 지도, 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오늘(8\/22) 중으로 방제 작업을
마무리하고 내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관내 16개 운반업체를 대상으로 운반시설 등에 대한
교육과 현장 지도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태풍과 호우 등에 따라
유독물 운반차량의 사고가 빈발해질 것을
대비해, 운송차량에 방제장비 비치와
유독물 방제 요령 교육 여부 등도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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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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