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2) 밤 10시26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 4동 라면 보관창고와
인근 빌라 1동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보관중이던 라면과 컴퓨터, 침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조립식 창고와 빌라 사이에서 처음
불이 난 뒤 주변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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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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