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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대책 앞두고 분양시장 다소 불안

홍상순 기자 입력 2005-08-22 00:00:00 조회수 68

정부의 부동산 종합대책 발표를 앞두고 활항을 보였던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 시장도 다소 움츠려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남구 무거동에 312세대
하우스토리를 분양할 계획이었던 남광토건은
분양 시기를 내년으로 연기했습니다.

또 한신공영도 오는 11월 북구 천곡동에
499세대 한신 휴플러스를 공급하려던 계획을
전면 취소하는 등 건설업체들이 급변하는 시장사항을 지켜보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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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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