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동산 종합대책 발표를 앞두고 활항을 보였던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 시장도 다소 움츠려드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남구 무거동에 312세대
하우스토리를 분양할 계획이었던 남광토건은
분양 시기를 내년으로 연기했습니다.
또 한신공영도 오는 11월 북구 천곡동에
499세대 한신 휴플러스를 공급하려던 계획을
전면 취소하는 등 건설업체들이 급변하는 시장사항을 지켜보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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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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