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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최익선 기자 입력 2005-08-22 00:00:00 조회수 133

◀ANC▶
기름유출로 식수원 오염이 우려됐던 사연댐 방제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감으로써 식수이용에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 사건사고를 유영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사흘째 사연댐 방제작업에 나선 수자원 공사는 현재 기름띄를 발견할 수 없는 만큼 울산지역 식수공급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어제(8\/21) 오후 댐 입구에 최종적으로 방제휀스 설치를 마쳤으며, 현재 미미한 기름유출이 있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휘발돼 버린다고 말했습니다.

또, 사고당시 신속한 방제작업에 나섰던 울주군청은 하천과 농로마다 흡착포와 방제휀스 설치를 강화해 지속적으로 유출기름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잦은 과적단속과 음주단속에 걸린 50대 화물기사가 목숨을 끊었습니다.

지난 20일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고 숨진채 발견된 화물기사 53살 권모씨는 세번이나 음주단속에 걸려 면허가 취소되지자 이를 비관해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C 뉴스 유영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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