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오는 9월부터 특수교육 대상자 방과후 활동을 실시하기로 하고,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초중고 각급 학교별로 신청을
받습니다.
이번 방과후 활동은 재활훈련을 비롯해
치료교육,특기적성교육 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방과후 활동은 장애인 체육관과
동구 청소년 문화의 집,염포초등학교,
대현초등학교,울산컴퓨터 과학고 등지에서
실시됩니다.
개설 강좌는 수영과 배드민턴,요가,도예,
컴퓨터,음악,풍물 등이며 방과후 활동에
부득이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사업자등록이 된 개별시설에 참여하면
월 5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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