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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발표 촉구 대정부 압박 강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8-21 00:00:00 조회수 47

정부가 석연치 않은 이유로 국립대 신설
발표를 계속 미루고 있는 가운데,이번주부터
국립대 신설발표를 위한 울산시와 정치권의
대정부 압박활동이 대폭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정원 천 500명선의 특성화 국립대
신설과 건축비 반반부담등 교육부와 사실상
합의한 울산 국립대 신설내용이 당정협의를
통과하지 못함에 따라,내일(8\/22) 울산 국립대
설립 추진위원회를 소집해 사태를 원점부터
재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오는 25일 서울에서 지역 국회의원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열고,
교육부 장관 면담등 대정부 압박활동을 벌여
국립대 신설발표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중순까지 신설발표만 되면
울산 국립대 기본설계비 31억원은 내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다며, 신설발표를 하루빨리 성사
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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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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