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주 경기장으로 사용될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이 이번주에 개장식을 갖는 등
전국체전을 앞두고 건설한 시설이 잇따라
문을 엽니다.
울산시는 오는 24일 오후 4시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함께 종합운동장 개장식을 가진 뒤
개장 기념행사로 오후 5시부터 울산 현대와
수원 삼성간의 프로축구 경기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달 11일에는 전국 수영대회가 열리는
문수수영장 개장식을 가진 뒤 이번에 신축한
테니스장과 사격장,롤러장 등 경기장 개장식을
잇따라 가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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