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중인 선박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6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고와 관련해 해경이
강도높은 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8\/19) 부상 근로자들을 고용했던 협력업체 관계자와 동료, 안전관리
책임자 등을 불러 과실여부에 대해 집중적인
조사를 벌였습니다.
울산지방노동사무소도 조만간 원청업체인
INP중공업 책임자를 소환해 과실여부를
조사하고, 잇따르는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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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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