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은 오늘(8\/19) 저녁
5시 30분부터 울산공장에서 근로자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쟁의행위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지난 16일 쟁의행위 발생을 결의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은 오는 23일에는
전체 조합원을 상대로 파업 돌입여부를 묻는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한편,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어제(8\/18)
지난 8월 해고된 조합원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조합원이 잔업거부 투쟁을 벌였지만,
협력업체에서 대체인원을 투입해 생산라인은
멈추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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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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