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영업을 해오던 노래방과 게임장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과 구,군, 시민단체들은
어제(8\/18) 밤 합동 단속을 벌여 불법 영업을 해오던 노래방과 게임장, 비디오방 등 모두
14곳을 적발해 사법처리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노래방의 경우 접대부를 고용하거나, 영업정지 기간 중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게임장은 기계 조작과 상품권을
현금으로 환전하는 행위가 주로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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