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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8-18 00:00:00 조회수 31

◀ANC▶
울산 국립대 신설에 울산시가 왜 돈을 부담해야
하느냐는 강길부 의원의 발언에 울산시가
발끈하고 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브라질 방문 계획까지 취소하고 다음달내 확정발표에 매달리기로 했습니다.

이밖의 정치권 소식을 담은 울산풍향계,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와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의 대립각이
갈수록 첨예해지고 있습니다.

강 의원은 울산국립대 설립비는 전적으로
국가가 부담해야 한다며 부지를 제공하고
건축비 절반을 부담하겠다는 울산시를
공격하고 나섰습니다.

그러나 울산시는 이미 지난 6월 14일 이같은
내용을 국회의원과 설립추진위측에 보고했고
연내 설립 확정이 안될 경우 국립대 설립
자체가 무산될 수 있는 마당에 강 의원의
발언 진위가 무엇인지 알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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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시장이 다음주로 예정된 브라질 방문
계획까지 취소하고 울산국립대 설립 문제
해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박 시장은 이미 상당부분 정부와의 협의까지
마친 마당에 2달 이상 확정 발표가 지연되고
있다며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이 문제를
조기에 매듭짓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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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의원의 소속 상임위원회가 교육위에서
과학기술 정보 통신위원회로 변경됐습니다.

정의원측은 정 의원이 울산대학교 이사장으로,
전에 있던 상임위와 업무 연관성이 많은데다
소관 상임위 업무 영역의 폭을 넓히고자
민주당 한화갑 의원과 상임위를 맞바꿨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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