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의 내년도 국가예산 심의에
울산시 국가예산이 지난해 7천900여억원 보다
31.4%가 많은 1조477억원이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반영된 국비는 울산시가 당초 신청한 1조2천348억원의 84.8%로
산업단지 진입로 개설비 259억원, 오토밸리
조성비 97억원, 도시혼잡구간 우회도로 개설비 70억원, 테크노파크 조성비 40억원 등입니다.
또 울산-부산간 고속도로 건설비 3천622억원, 울산신항만 건설비 657억원,부산-울산
전철복선화비 338억원 등도 포함됐습니다.
이같은 예산은 당정협의와 예산자문회의,
국무회의 의결 등을 거쳐 9월말 국회에
제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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