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8) 오전 8시 40분쯤 동구 방어동 INP 중공업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사고가 발생해, 작업중이던 근로자 52살 김모씨 등 6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현장에 긴급 출동한 구조대는 현재 수리중이던 선박 내부에서 부상자가 더 있는지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폭발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확보하고, 현장에 도착해
안전조치 소홀 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