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 노조의 장기 파업으로 운항이 중단됐던 아시아나 항공 울산 노선이 오늘(8\/18)부터
재개됐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오늘 울산과 김포를 오가는 11편의 항공기가 운항하며, 그동안 승객들에게 불편을 준 만큼 하룻동안 항공 요금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항공사 측은 성수기가 끝나 수요가 줄어든 국내선 일부 노선은 다음달 초까지 축소 운항한다는 방침을 세웠지만, 울산 노선은 정상 운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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