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0명을 뽑는 공무원 지역 인턴제 시험에
전국에서 216명이 지원했지만 울산에서는 4명만 응시한 것으로 나타나 울산 응시자들이 상대적으로 합격이 쉬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지역인턴제는 3년 뒤
6급으로 채용해 지역별로 할당한다는 원칙으로 16개 광역자치단체별로 선발인원의 10%를 넘지 않는다는 상한선을 두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응시자가 많은 서울과 경기,
부산지역은 경쟁률이 높은 반면 울산 지원자의 경우 상대적으로 합격이 쉬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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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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