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 자금수요가 집중되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5천억원의 추석특별자금 대출을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은 업체당 최고 5억원까지 지원되며 지역 기업체의 이자 부담을 낮춰주기 위해 신용도에 따라 최저 4.79%의 금리를 적용합니다.
울산에 있는 중소기업은 울산상공회의소의
추천을 받으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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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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