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을 돌던 경찰이 뺑소니 운전자를 검거했습니다.
오늘(8\/18) 새벽 3시 30분쯤 북구 창평동 원지 삼거리에서 차량에 치여 도로에 쓰러져 있던 36살 윤모씨를 순찰을 돌던 울산 중부서 소속
박영기 경장이 발견하고 도주한 차량을 추적해 용의자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뺑소니 차량 운전자 40살 이모씨가 일단 음주 운전을 한 것은 아니며, 밤 길을 달리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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