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생계수단으로 화물차 운전을 하겠다는
실직자들의 절박한 심리를 노린 화물차 분양
사기단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18) 다른 회사보다
높은 수익을 보장한다는 지입차주 허위광고를
통해 수억원을 챙긴 강 모씨 등 6명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부산, 대구, 대전 등
정보지 광고를 통해 모집한 피의자 14명으로부터 1억9천만원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일당 중 달아난 6명에 대해 공개수배 등 용의자 추적에 나섰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lu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