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지역 경제협력체 즉 APEC
에너지 워킹 그룹회의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울산 현대호텔에서 열립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에너지 워킹그룹회의는
APEC 정상회담을 앞두고 회원국 정부부처
국장급 실무자들이 에너지 안보와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호주 등 21개 회원국에서 150여명이
참가합니다.
이들은 울산회의에 이어 오는 10월 경주에서 열릴 예정인 APEC 광업.에너지장관회의 준비
회의와 에너지 비즈니스 네트워크 회의 등을
가지게 되며,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SK
등도 시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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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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