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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암 매립장 확장,양해각서 체결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8-17 00:00:00 조회수 156

성암폐기물 매립장 확장사업을 민자로
추진하기 위한 투자 우선 양해각서가
오늘(8\/17) 울산시와 한화건설 사이에
체결됐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한화건설의 사업 제안서를 검토한 뒤 결격 사유가 없을 경우 민간투자법에 따라 늦어도 올해 말까지 한화건설을 사업자로 결정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성암 폐기물 매립장을 오는 2천
38년까지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민자
천80억원을 유치해 오는 2천9년까지 현재의
매립장을 260만제곱미터로 확장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매립장내 기존 소각장 부지에
하루 250만톤 처리규모의 소각장도 증설해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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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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