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내무위원회는 오늘(8\/17)
울산시로부터 답보 상태에 놓여있는 울산국립대
설립과 관련한 행정사무처리 상황보고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산시는 현재 교육부에서
부지제공과 건축비의 3분의 2 부담을 요구해
오고 있어 이를 완화하기 위한 노력을 벌이고
있다며 조만간 가시적인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의 울산국립대 확정안이 다음달중으로나올 것이며, 경영학부와 교직 과목을 포함하는 방안이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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