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8\/17)오후 종합장사시설
건립에 따른 주민숙원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민원처리 여부를 점검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종합장사시설이 들어설
인근 주민 주민숙원사업 19건 가운데,대암댐
피해 보상과 통도사까지 버스연장운행,삼동면 일원에 지방공단 조기 조성 등은 해결됐지만, 삼동면 농업진흥지역 해소 등 15건은 추진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민원 사업은
앞으로 단위 사업별로 현안 사항을 점검해
문제점을 해결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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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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