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7) 오후 4시20분쯤 중구 옥교동
모 소파공장에서 불이나 보관중이던 소파와
건물 대부분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건물 바깥에 쌓아둔 폐소파에서 불이
솟았다는 주인 36살 김모씨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한편, 화재현장에 소방차 10여대가 출동하면서
차량통행이 제한돼, 이 일대는 1시간 가까이
큰 교통혼잡을 빚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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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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