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이 국내선 운항을 정상화하면서 내건 내일(8\/18) 하루동안의 울산-김포간 공짜
항공표가 모두 매진됐습니다.
아시아나는 조종사 노조의 파업을 사과하는
뜻에서 정상화 첫날 인 18일 모든 국내선
무료 항공권이 어제(8\/16) 오후 2시쯤 예약이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와같이 공짜표에 승객들이 몰리면서,
아시아나는 모레(8\/19)부터 21일까지는
울산-김포간 전 노선의 운임을 30퍼센트 할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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