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6) 오후 2시쯤 중구 교동에서
놀이터에 다녀오겠다던 7살 최모 군이
사라졌다는 실종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최군은 실종 당시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반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러 간다며 집을 나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7살난 최군이 하룻밤이 지나도록 집에 돌아오지 않은 점으로 미뤄 사고를 당했거나
유괴 됐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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