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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위의 아이들<시청자 시대>

유영재 기자 입력 2005-08-17 00:00:00 조회수 46

◀ANC▶
시청자 참여 확대를 위해 만들어진 시청자가 직접 제작한 뉴스 코너입니다.

문수체육공원에 방치된 전선 때문에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현장을 고발합니다.

◀END▶

◀VCR▶
울산 문수 체육공원입니다.

안전하게 인라인을 즐기기 위해 이 곳을
찾습니다.

어린아이들이 힘들게 전선위를 지나고
있습니다.

방치된 전선 때문에 넘어지기도 합니다.

통전중이라는 표시가 무색합니다.

◀SYN▶ 시민
(지금 저기에 통전중이라고 씌여 있는데) 그렇게 자세하게 보이지 않으니까 애들이 그런가
봐요. 자기들이 놀기 좋은 넓은 장소니까.
그런데 신경쓰지 않고 노는 거지요.

배수 통로로 전선이 지나간 곳도 있습니다.

◀S\/U▶ 휀스 주변은 전선 중간이 잘려 전선
내부가 그대로 노출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송전실에서 스위치 조작으로 바로 감전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SYN▶ 전기 담당자
(송전실에서 올리면 전기는 흐르는 것 아닌가?)
그렇지요. 흐르는데.

이곳은 2천2년 월드컵 경기를 중계하기 위해 임시로 가설된 전기시설로 3년이나 방치되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시민기자 백만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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