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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휘발유 판매 극성(부산)

입력 2005-08-17 00:00:00 조회수 61

◀ANC▶
국제유가가 배럴당 60달러 넘어
70달러를 눈앞에 두는등
살인적 고유가시대가 이어지면서
유사휘발유 판매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영익 기잡니다.

◀VCR▶

◀INT▶시민
"비싸다"

최근 유가의 고공행진에 유사휘발유 판매도
덩달아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지난달 시너를 섞어 만든 유사휘발유를 팔아온 40대가 경찰에 검거된 데 이어
최근 유사 휘발유 수천만원어치를
불법 유통시킨 일가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이 팔아온 것은 주로 페인트 희석제로
페인트 판매상사까지 차려놓고
경찰의 눈을 피해왔습니다.

[S\/U]최근 휘발유는 리터당 천 400원대로
유사휘발유 가격은 그 60% 선에 지나지 않아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 모두에게
매력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INT▶ 지능팀장
"사는 사람도 처벌"

법적 제제 외에도 저렴한 가격만 믿고
유사휘발유를 사용할 경우
큰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INT▶ 자동차 정비전문가
"엔진 고장나고 매연 증가"

경찰은 지속적인 휘발유값 오름세속에
소비자들을 현혹하는 유사휘발유 판매가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영익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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