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15) 새벽 2시쯤 북구 정자동에서
23살 이모씨가 방파제 난간에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57살 김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신지체 3급인 이씨는
평소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던 중 어머니가
술값을 주지 않자 이에 화를 내고
집을 나가 자살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8\/16) 새벽 1시 40분쯤
동구 서부동 36살 정모씨가 가정 불화를
비관해 자신의 집에서 목을매 숨져 있는 것을 전부인 34살 박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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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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