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0년 매립이 끝나는 성암 생활폐기물
매립장 확장과 소각장 증설 사업이 민간
자본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038년까지 안정적으로
생활쓰레기를 매립할 성암매립장 확장과 소각장
증설사업을 민자로 시행하기로 하고,내일(8\/17) 한화건설과 투자 양해 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성암 매립장 확장과 소각장 증설공사는
모두 천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남구 성암동
산 150번지 일원에 2009년 완공될 예정이며,
시설물이 준공되면 소유권은 울산시가,운영권은 사업 시행자가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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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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