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지방대 혁신역량 강화사업인
이른바 누리사업과 관련해 울산과학대학이
부적정한 재정집행 등으로 경고가 누적되자
1억8천만원이 지원되는 산업맞춤형 정밀화학
인력 양성사업에서 자진탈퇴했습니다.
교육부는 이 밖에 전국적으로 사업비가 방만하게 운영되거나 실적이 부진한 7개 대학의
사업을 취소하고 61개 대학에 대해서는 지원
예산을 삭감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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