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단협에서 노조가 파업을 결의하는 등 난항을 겪었던 울산 현대호텔 노사가 협상을
완전타결했습니다.
현대호텔 노사에 따르면 올해 임단협 잠정
합의안이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69%의
찬성으로 가결돼 내일(8\/17) 노사 대표가
임단협 타결안 조인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현대호텔 노사는 지난 6월 3일부터 15차에
걸쳐 교섭을 가진 끝에 임금 4% 인상, 비정규직 5명의 정규직 전환 등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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