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다른 시,도 선수단이 묵을 숙박업소
예약이 아직 끊나지 않아 체전 개최에 장애가
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전국체전에 참가할
시.도 선수단의 숙소 예약률이 85%에 그쳐,
일부 시.도의 경우 자체적으로 숙박업소 예약에
나서는 등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삼산지역의 일부 여관들이 체전
기간동안 시.도 선수단의 장기 투숙 예약을
거부하고 있다며,조만간 최종 협조 요청을 한 뒤 구.군 관계자와 경찰 등과 합동으로
불법 영업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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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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