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 노조의 파업으로 파행 운행을 하던
아시아나 항공 울산-김포 노선이
모레(8\/18)부터 정상을 되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파업을 벌이던 조종사들이 업무에 복귀한 지 일주일 가까이 되가지만,
그동안 대체 인력의 피로가 쌓이고, 항공기의 정비를 하느라 울산-김포간 노선을 운항하지
않았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파업으로 불편을 끼쳐
시민들께 죄송하다며, 오는 18일 왕복 10편의 항공기 모두 무료로 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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