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각급 학교 경비원들로 구성된
울산경비노조가 오늘(8\/16) 민노총 울산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들을 고용하고 있는 일부 경비업체 직원이
취업을 미끼로 금품을 수수했다고
폭로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경비노조는 지난 2천3년 모 경비업체 직원이
경비원 취업을 미끼로 취업희망자 두명으로부터
각각 30만원과 40만원을 챙겼다고 주장하고
이를 울산지방 노동사무소에
근로기준법위반혐으로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직원은 사실과 전혀 다른
주장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울산지방 노동사무소는 조만간 사실관계 조사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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