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방학중 아동 급식시설에 대한 식중독 발생이 우려돼, 구,군이 점검에
나섰습니다.
울산지역 5개 구,군은 이달 말까지 사회
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 종교단체 등 아
동들에게 급식을 실시하는 곳에 대해 종사자
위생교육과 함께 식중독 발생 가능성 여부를
집중 조사할 예정입니다.
울산지역 5개 구.군은 이번 점검에서
무허가·무신고 제품 또는 부패·변질 등 불량 식품을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는 급식 시설에
대해서는 관계자를 고발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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