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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국립대 신설 촉구 대안 모색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8-15 00:00:00 조회수 82

정부 차원의 확정 발표가 계속 연기되고 있는 울산국립대 설립 문제 해결을 위해
울산시의회가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7일 기자 회견을 갖고
울산국립대 설립이 정치적 야합이나
이해득실에 의해 결정되서는 안된다며 대통령의 공약 사항인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정치권
전체가 나설 것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또 오는 17일 내무위원회를
소집해 국립대 설립 문제와 혁신도시 건설과
관련한 행정사무처리 상황을 보고 받고 원활한 사업추진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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