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5) 새벽 6시쯤 남구 신정3동 시청에서
태화로타리 방향으로 31살 배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버스정류장을 덮쳐, 버스를 기다리던
53세 오모씨가 숨지고 중상은 입은 3명은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배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중앙선을
넘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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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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