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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시대-버려진 양심

최익선 기자 입력 2005-08-15 00:00:00 조회수 68

◀ANC▶
저희 울산MBC에서는 시청자들의 방송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시청자들이 직접 제작한 뉴스를
방송하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주택가에 버려진 쓰레기
더미를 시청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북구 호계동 한 주택가입니다.

마을 진입로 양쪽은 버려진 쓰레기로 뒤덮혀
있습니다.

종량제 쓰레기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일반
봉투에 든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기 때문입니다.

관할 관청은 일반 비닐 봉투에 든 쓰레기를
수거해 가지 않습니다.

◀S\/U▶이렇게 방치된 쓰레기 더미에서는
악취가 진동을 합니다.

그러나 무단 투기되는 쓰레기는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INT▶엄형섭(농소 2동)

주민 자치시대에 행정관청을 탓하기 전에
우리 시민의 버려진 양심을 다시 한번 되돌야
봐야 하겠습니다. 시민기자 정용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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